2009년 12월 4일 금요일

삼성 홍보관에서




강남역에 있는 삼성 홍보관에서...
화면을 보고 사진을 찍고 이메일을 입력하면 이런 사진이 벽에 비춰지기도 하고 내 이멜로도 들어온다.

지난 여름 은교에 아이들과 같이 갔던 곳. 예진이로서는 '연아의 햅틱'을 맘껏 조작할 수 있었던 기쁜 시간이었고 나로서는 은교의 귀한 신앙의 간증을 들을 수 있는 기회였다. 아이들은 놀라고 내버려두고 엄마들은 소곤소곤 이야기 하기 좋은 곳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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