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2월 21일 토요일

광염교회 찬양팀



연습하는 것은 힘들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찬양팀...
선생님들이 이뻐해주고 또 끝나고 난 다음에 간식이 좋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
덕분에 남는 시간에 엄마도 성가대를 봉사하게 되었습니다.
광염교회 표현대로라면
예진이를 통해 찬양의 복이 흘러 들어옵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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